
가사
처음 들려줬던 노래 이젠 내가 더 좋아해 너 때문에 알게 된 모든 게 내 손 가득 채운 예쁜 사탕 같아 매일 혼자 바라보던 저 까만 하늘이 이제는 눈부셔 어느새 점점 내 방안은 네 기억들로 반짝이는데 In the moonlight 지친 내 하루에 하나둘씩 예쁜 이름들로 채워 준 나의 소중한 또 너무 달콤한 너 인데 Everyday light 꺼내지 못한 서툰 내 맘 들킬까 봐 기다려 줘 조금만 나를 기다려줬었던 그날 난 아직 기억해 하얗게 내뱉던 공기 속에 수줍게 보이던 너의 짧은 미소 가끔 거울 속에 비친 내 웃는 모습이 아직은 어색해 설레어 하는 내 마음을 거울 속 내게 들킨 것 같아 In the moonlight 지친 내 하루에 하나둘씩 예쁜 이름들로 채워 준 나의 소중한 또 너무 달콤한 너 인데 Everyday light 꺼내지 못한 서툰 내 맘 들킬까 봐 기다려 줘 조금만 아직 모르는 것 같아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 내게 가득 안겨준 가져가기에도 벅찬 선물을 In the moonlight 지친 내 하루에 하나둘씩 예쁜 이름들로 채워 준 나의 소중한 또 너무 달콤한 너 인데 Everyday light 꺼내지 못한 서툰 내 맘 들킬까 봐 기다려 줘 조금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송선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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